광고를 혁신하다,
SK이노베이션

친구들과 수다를 떠는 것처럼 빠른 나레이션과 마치 그림책을 보는 듯한 느낌! TV에서 보셨겠지만, 지난 6월 15일부터 시작한 SK이노베이션 TV광고를 표현하는 말인데요.

새로운 슬로건인 ‘혁신을 혁신하다’를 주제로 1억년 전 과거 에너지인 석유부터 전기차 배터리, 친환경 에너지 등 미래에너지까지. 과거-현재-미래 에너지를 끝없이 개발하는 SK이노베이션의 혁신 이야기를 들려주는 이 광고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혁신’을 좀 더 쉽게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사실 SK이노베이션이 하고 있는 ‘혁신’은 대부분 B2B 영역이기에 대중들에겐 다소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이 광고를 보고 나면 고개가 끄덕여지며 전혀 어렵다는 생각이 들지 않죠. 그 이유는 바로 이 두 가지 장치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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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상품이나 제작 장면 등을 보여주는 기존의 광고와는 달리 하얀 여백에 등장하는 컬러풀한 3D 애니메이션으로 마치 그림책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고자 했습니다. 그림책을 넘기듯 고개를 끄덕이며 비주얼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SK이노베이션이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이해하게 되죠.

그리고 두번째! 기존의 기업 PR 광고들에서 보기 힘든 독특한 성우의 나레이션입니다. 마치 옆에서 말을 건네는 듯 가깝고, 속사포 랩처럼 들리기도 하는 유쾌한 화법을 사용했는데요. 친구와 수다를 나누는 듯한 화법이기에 어렵거나 지루하지 않고, SK이노베이션이 하는 일을 쉽게 이해시킬 수 있죠.

기업의 역할에서도 광고에서도 늘 혁신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SK이노베이션! 주목할 만한 것은 광고에서 느껴지듯 현재에 안주하지 않는 SK이노베이션의 태도입니다.

과거에서부터 현재 , 그리고 미래 에너지까지. 혁신에 혁신을 거듭하고 있는 SK이노베이션! 그 새로운 광고를 만나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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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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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팩트를 세계의 임팩트로, 에너지·화학의 큰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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