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행복한 세상을 위해! SK이노베이션, 미국 휴스턴 푸드뱅크에서 자원봉사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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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행복하게 하는 것은 향수를 뿌리는 것과 같다’라는 탈무드의 명언이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향수를 뿌려줄 때, 자신의 손에도 향기가 남기 때문인데요. 지난 5월 25일(현지시각), 미국 휴스턴에서 아름다운 향이 번지듯 따스한 자원봉사가 펼쳐졌답니다.

미국 휴스턴에서 근무하고 있는 SK이노베이션 E&P 사업 최동수 대표와 임직원들이 휴스턴 푸드뱅크를 찾은 것인데요. 기분 좋은 향기가 넘쳐나던 자원봉사활동 현장, 함께 만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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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에 위치한 SK이노베이션 계열 미국법인 근무 임직원들이 찾은 이 곳은 바로 푸드뱅크의 식품 창고! ‘먹거리 은행’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곳곳에서 기부 받은 다양한 음식들이 모이고 또 필요한 곳으로 재분배되기 위한 작업이 이루어지는 공간인데요.

휴스턴 푸드뱅크는 하루 평균 1,00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방문하여, 26끼를 해결하는 푸드박스를 4,000개씩 만들고 각 지역의 아이들과 노인들에게 보낸다고 해요. 음식 조리, 특별 이벤트 활동 참여 등 푸드박스 만들기 외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휴스턴 푸드뱅크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휴스턴 푸드뱅크에서 할 수 있는 봉사활동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아 볼까요?

하나는, 미국 정부에서 지원하고 있는 푸드 박스(food box) 만들기인데요! 핫케이크 가루 1개, 오렌지주스 2팩, 우유 2팩, 과일 통조림 2개, 채소통 조림 4개를 푸드 박스에 담아 포장하는 일입니다. 두 번째는 아이들을 위해 개인이 기부한 음식을 박스에 담아 포장하는 활동인데요. 1박스에 14lb, 약 6.35kg 정도의 음식을 박스에 담는 작업입니다. 마지막으로는 기부된 음식을 분류하는 작업인 팬트리 셀렉트 프로젝트(Pantry select project)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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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진행된 휴스턴 푸드뱅크 자원봉사에는 SK이노베이션 E&P사업 최동수 대표 외 24명의 SK이노베이션 계열 임직원들이 함께 했습니다. :)

봉사활동에 앞서 휴스턴 푸드뱅크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곧 진행하게 될 봉사활동에 대한 안내를 듣는 오리엔테이션 시간! 푸드뱅크 매니저의 진행에 따라, 효율적인 봉사활동을 위한 역할 분담도 이루어졌는데요. 자원봉사에 참가한 SK이노베이션 계열 임직원들 모두 진지한 표정으로 오리엔테이션에 임했답니다.

약 20여분 간의 오리엔테이션 시간이 끝나고 본격적인 봉사활동을 진행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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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SK이노베이션 계열 임직원들은 앞서 말한 기부 음식을 분류하는 작업인 ‘팬트리 셀렉트 프로젝트’에 동참했습니다. 임직원들이 분류한 기부 음식은 약 2,300끼니! 255명 정도가 3일 동안 배고픔을 해결할 수 있는 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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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뿐만 아니라 통조림, 아이를 위한 물품 등 다양한 생필품들도 분류 물품에 포함되어 있었는데요. 하나라도 놓치지 않기 위해 집중 또 집중하는 SK이노베이션 계열 임직원들! 봉사활동이 진행되는 3시간 동안 물도 한 모금 마시지 않고 각자의 자리를 지키는 책임감을 보여주었습니다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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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정리 등 뒷정리까지 확실하게 마무리한 후, 자원봉사에 참가한 SK이노베이션 계열 임직원들이 모두 모여 슬로건을 외치는 것으로 봉사활동이 마무리 되었는데요.

푸드뱅크

이번 자원봉사활동은 미국 휴스턴 한인 언론 매체에도 보도되었답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SK이노베이션 계열 임직원 모두가 한 목소리로 외친 “The more we act, the happier the world becomes!”라는 구호처럼,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위해 세계 곳곳에서 펼쳐질 SK이노베이션의 아름다운 활동들!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 드려요 :)

SK이노베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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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넘어 더 큰 세상으로 에너지·화학의 큰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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