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회 습격사건] 화학공단 최강을 위해! SKE 배드민턴 동호회 교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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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의 사내 동호회를 소개해드리는 ‘동호회 습격사건’! 지난달에는 넘치는 에너지로 스키를 즐기는 동호회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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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들려온 제보는 울산 선암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리는 두 동호회의 교류전 소식이었습니다. 배드민턴에 미친 SK에너지인들이 모인다는 소식에 얼른 달려가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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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시간이 되기 전인데 벌써 배드민턴 삼매경에 빠진 사람들이 보이네요. 이분들은 과연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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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SK에너지의 배드민턴 동호회 회원들! 동호회 총무를 맡고 계신 전승목 선임대리가 반갑게 맞이해주셨습니다. 2004년도에 결성된 SK에너지 배드민턴 동호회는 40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는데요. 오늘 이 자리에는 다른 동호회도 함께 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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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SKC 배드민턴 동호회 일동. 두 동호회는 회원 간의 교류를 통해 실력의 폭을 넓히고자 교류전을 열게 되었다고 합니다.

교류전의 취지는 울산 화학인 직장 배드민턴 대회 우승을 위한 실력 향상! 매년 10월에 열리는 울산 화학공단의 배드민턴 대회에서 SK에너지는 작년에 3위를 달성했는데요. 올해는 기필코 최강의 자리에 오르겠다는 각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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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은 쉽게 접할 수 있어서 간단한 운동이라 생각하기 쉬운데요. 단위 시간당 운동량은 축구나 테니스를 능가하는 강도 높은 스포츠입니다. 제대로 익히면 속도가 200킬로미터에 달하는 공을 치고 또 받아내야 하는 어려운 운동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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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오고 가는 공만큼이나 회원들의 움직임도 번개와 같습니다. 이런 게임이 쉬지 않고 한 시간 넘게 이뤄지는데요. 그렇게 뛰는 데도 지치는 분들이 한 분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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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뛴 후 출출해진 두 동호회 회원들. 간단한 간식으로 배를 채웁니다. 시원한 맥주로 갈증도 해소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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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시간이 끝난 후엔 또다시 경기의 시작! 쉬는 시간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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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의 서먹했던 분위기는 사라지고, 어느새 그들은 오랜 친구처럼 웃으며 배드민턴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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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시간이라는 시간이 후딱 가버릴 만큼 즐거웠던 교류전. 마무리하는 시간이 되자 아쉬움이 얼굴에 가득합니다.

직장 안에서의 교류를 넘어 그룹의 다른 동호회와도 건강한 교류를 즐기는 SK에너지인과 SKC인들.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에너지를 듬뿍! 받는 듯 했답니다^^

다음달에는 또 어떤 에너지 넘치는 동호회와 만나게 될까요?

SK이노베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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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넘어 더 큰 세상으로 에너지·화학의 큰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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