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작을 위한 발돋움, 2018년 SK이노베이션 계열 신입사원 수료식

 

“모든 끝은 새로운 시작”이라는 말처럼, 끝과 함께 시작을 맞이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1월부터 약 두 달여간 진행된 신입사원 교육을 마무리 짓고 2018년 SK이노베이션人으로서 설렘 가득한 출발점에 서 있는 150여 명의 SK이노베이션 계열 신입사원들인데요. 지난 2월 27일에 진행된 신입사원 수료식 현장을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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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입사원 교육은 SK이노베이션 계열 사업의 철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통한 회사와 개인의 성장에 주목했는데요. 이를 위해 신입사원들이 협업을 통해 도전적으로 과제를 수행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신입사원들을 프로다움을 갖춘 실전형 인재로 성장시키기 위해 실무 수행에 필요한 핵심 역량 강화에 힘썼답니다.

SK이노베이션의 새 가족으로 모든 교육 과정을 훌륭히 수료한 신입사원들은 수료식까지 직접 준비했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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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들이 全 과정을 주도적으로 준비해 진행된 이번 수료식의 컨셉은 바로 퍼스트펭귄! 

불확실하고 위험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용기 내어 먼저 도전함으로써 다른 이들에게도 참여의 동기를 부여하는 선구자를 일컫는 퍼스트펭귄은 패기와 열정으로 혁신을 향해 나아갈 2018년 SK이노베이션 계열 신입사원들과 꼭 닮아 있었답니다.

지난 두 달여 간의 신입사원 연수 과정 속에서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주저하지 않고 앞장선 신입사원들의 이야기를 담은 연수 과정 영상을 감상하는 것으로 수료식이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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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울산Complex 견학 등 현장 실무 체험을 바탕으로 한 직무 교육부터 회사의 사회적 가치 창출의 첫 걸음이라고 할 수 있는 자원봉사활동까지! 영상 속에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 협업 능력까지 갖추게 되었다는 신입사원들의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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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이어 신입사원들이 최선을 다해 준비한 프로젝트 과제 발표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SK이노베이션 딥체인지 2.0의 성장 전략인 잘더잘(잘하고 있는 것을 더 잘하는 것)과 안새잘(안하던 것을 새롭게 잘하는 것)을 발표 주제와 연계시킨, 톡톡 튀는 아이디어들이 연이어 발표되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의 다양화된 사업을 ‘길’을 통해 나타낸 기업PR 광고 전략, 쓰레기 처리와 같은 사회적 문제를 결부시킨 비즈니스 모델 등 신입사원들의 패기 넘치는 발표에 박수가 쏟아지기도 했는데요. SK이노베이션 김준 총괄사장을 비롯한 SK이노베이션 계열 CEO들의 따뜻한 피드백이 더해져 더욱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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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CEO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들려 주는 ‘CEO의 인생 그래프’ 시간도 가졌습니다.

사회초년생으로 새로운 인생의 전환점을 맞게 된 신입사원들! 새로운 출발에 앞서 크고 작은 걱정, 고민들이 없을 수 없겠죠? 대인관계, 자기계발, 그리고 앞으로의 생활에 대한 신입사원들의 고민들에 대해 CEO들은 신입사원 때부터 지금 이 자리에 이르기까지의 인생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진솔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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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의 일원으로서 당당하게 배지를 달며 신입사원 연수 과정을 끝마친 신입사원들! 앞으로의 각오를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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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아닌 시작으로, 더 큰 날개를 펼칠 SK이노베이션 신입사원들을 함께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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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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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넘어 더 큰 세상으로 에너지·화학의 큰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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