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 출근해요’ SK이노베이션, 사내 어린이집 ‘SK행복어린이집’ 확장 개원!

구성원의 행복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SK이노베이션이 미취학 어린 자녀를 둔 사원들을 위해 사내 어린이집을 확장 개원했다고 합니다. 구성원들의 행복이 모든 이해관계자의 행복을 극대화하는 지름길이라 믿는 SK이노베이션의 가족친화경영을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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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결혼 5년 이하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실시한 ‘신혼부부가구 주거실태 패널조사’에 따르면, 신혼부부 중 약 37.2%가 맞벌이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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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많은 맞벌이 부부들이 ‘자녀계획’을 고민하고 있었는데요. 맞벌이 부부들은 자녀를 가질 계획이 없는 이유로 자녀 양육 부담, 가계 형편 등을 손꼽았습니다. 그 중 ‘직장생활의 어려움’도 무시할 수 없는 비중을 차지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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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계획’을 세우기 위해 맞벌이 부부들이 강화했으면 하는 지원정책으로는 ‘육아지원’이 1위를 차지했는데요. 특히 육아지원 정책 중 육아수당과 같은 직접적인 지원보다는 믿고 안심할 수 있는 육아/탁아시설 확대를 원한다는 결과가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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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사내 어린이집, ‘SK행복어린이집’은 지난 2007년 9월 서린 사옥 2층에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개원 당시 우수한 보육시설과 표준보육과정 및 누리과정을 충실히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구성원 자녀 입소에 치열한 경쟁이 일기도 했는데요!

개원 초기부터 유아들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추구하며 모든 공간을 무독성 페인트와 감성 조명으로 꾸미고 친환경 식재료를 사용하는 등 안전에 만전을 기해왔답니다. 특히 일반 사설 어린이집과 달리,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여 구성원들이 안심하고 업무에 몰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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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확장 개원한 SK이노베이션 사내 어린이집은 보육 원아 수를 기존 49명에서 85명으로 74%(36명) 늘리고, 교직원 수도 기존 13명에서 20명으로 확대해 보다 세심한 관리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현행 법령 기준을 따를 경우 원아 6.6명당 교사 1명을 배치하면 되지만, 교사 1명이 원아 5.6명을 돌볼 수 있게 배치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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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이 늘어난 만큼 전체 시설 면적도 확대되었는데요! 기존 313.7㎡에서 528.8㎡로 넓어졌다는 점!

한편, SK이노베이션은 대전시 유성구 원촌동 소재 R&D센터인 GT(Global Technology)의 어린이집도 올해 안에 본사 수준으로 확장하기로 했습니다. 대전 GT 어린이집의 수용 인원은 현 49명에서 85명으로 늘어날 예정이며, 울산CLX에 있는 SK에너지 어린이집(원생 49명)을 포함하면 올 연말까지 전국 3곳에 있는 SK이노베이션 계열의 어린이집 보육 인원이 219명으로 확대될 예정이랍니다. 남성 구성원의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은 중화학 에너지 기업에서 이 같은 규모의 사내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사례는 많지 않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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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SK이노베이션은 가족친화경영을 앞장서 펼쳐오고 있습니다. 사내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것은 물론, 출산한 여성 직원들을 위해 최대 1년의 육아휴직을 부여하고, 임신한 여직원들이 편안하게 근무를 할 수 있도록 임신 기간 근로 단축제, 전환형 시간선택제 등의 제도를 시행 중이기도 한데요. 최근엔 남성 직원의 육아휴직도 적극적으로 장려하여 점차 증가하고 있답니다.

이런 노력을 인정받아 SK이노베이션은 2012년 가족친화 기업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였으며, 2014년과 2015년에는 각각 SK루브리컨츠, SK에너지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습니다. SK이노베이션은 앞으로도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제도의 도입 및 개선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

SK이노베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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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팩트를 세계의 임팩트로, 에너지·화학의 큰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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