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 공연과 함께 만끽한 울산대공원의 늦여름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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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인 불볕더위를 뒤로하고 아침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에, 가을이 다가왔음을 실감한 8월의 마지막 주말 밤! 울산대공원에서 유쾌한 공연 한마당이 펼쳐졌는데요. SK 울산CLX가 지난 8월 31일 토요일 오후 8시 울산대공원 남문 SK광장에서 개최한 ‘유쾌한 콘서트’입니다. 

울산대공원의 Seasonal Event의 하나로 열린 유쾌한 콘서트는 슈퍼스타 캐릭터 밴드 쇼와 전유성의 코미디극장, 코믹 저글링쇼, 폭소 클래식 콘서트 얌모얌모로 구성되었는데요. 어린이는 물론 남녀노소 구분 없이 온 가족이 함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꾸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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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캐릭터 밴드 쇼는 국내 유명 놀이공원에서 활약 중인 공연팀 캡틴들로 이루어진 캐릭터 쇼로 수년간 쌓아온 실력을 바탕으로 어린이를 포함한 관객들에게 유쾌한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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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경북 청도군에 있는 국내 유일의 전유성 코미디극장을 울산대공원으로 옮겨와 개그콘서트와 콩트, 상황극 공연을 펼쳐 시민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는데요. 국내에서 접하기 힘든 서커스 장르를 코미디화한 다채로운 저글링 공연은 관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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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콘서트의 피날레는 폭소 클래식 콘서트 얌모얌모가 장식했는데요. 클래식 음악에 웃음과 재치를 섞어 구성한 얌모얌모는 딱딱하고 고정화된 클래식을 보다 간결하고 재미있게 소개하여 늦여름 밤 울산대공원을 찾은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습니다.

SK 울산CLX 사회공헌팀 관계자는 “울산지역 문화 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울산대공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진행하고 있습니다. SK가 준비한 유쾌한 콘서트가 올여름 불볕더위를 이겨내고 시원한 가을 맞이를 앞둔 울산 시민들께 즐거운 추억거리가 되었기를 바랍니다.”고 밝혔습니다.

SK 울산CLX는 울산대공원 Seasonal Event의 목적으로 오는 11월 초 ‘울산대공원 아티스트의 밤’ 공연을 준비하고 있으며, 울산대공원 내 숲 속 공작실과 웰컴 하우스도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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