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을 대표하는 향토기업 SK인천석유화학, 노사관계의 새 패러다임을 제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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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의 행복한 동행에 앞장서고 있는 SK이노베이션의 자회사 SK인천석유화학!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노사관계의 새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협력사와 지역사회에 따스한 온기를 전하는 SK인천석유화학 노사의 동행, 지금부터 함께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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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SK인천석유화학 노사가 특별한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임금 일부를 함께 일하는 협력사와 나누고자 마음을 모은 후 ‘행복한 나눔’ 협약을 맺은 것인데요. SK인천석유화학 전체 임직원 중 약 95%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진 ‘행복한 나눔’ 협약은 노동조합과 회사가 노사협의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고민해온 결과랍니다. 협력사와 진정성 있는 상생협력 방안을 마련하고 실천하기 위해 노사가 머리를 맞댄 것이죠.

SK인천석유화학 ‘행복한 나눔’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 액수를 결정하고, 회사가 1:1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기금을 조성해 협력사 직원들을 매년 지원하는 방식인데요. 올해 조성된 2억 원 규모의 기금은 16개 협력사 280여명의 직원들에게 1인당 약 70만 원씩 지원할 예정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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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인천석유화학 노사가 손을 맞잡은 따뜻한 역사는 지난 2006년 3월, SK로 인수된 인천정유(SK인천석유화학의 전신)의 출범식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노동조합이 임금과 단체협상을 회사에 위임하며 당시 법정관리 중이던 회사가 SK라는 날개를 달고 하루 빨리 정상화되길 원하는 의지를 보여준 것인데요. 이후에도 전세계 금융위기 당시 노동조합이 자발적으로 임금동결을 결의하는 등 회사의 성장을 위한 노사의 끈끈한 동행이 이어졌습니다.

이렇듯 SK인천석유화학의 좋은 노사관계는 외부에서도 인정받아 지난 2008년 제18회 인천광역시 산업평화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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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인천석유화학은 좋은 노사관계를 기반으로 지역 주민 및 지역 사회와의 상생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요. ‘SK인근지역주민협의회’를 통해 인근지역 주민대표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나가는 것은 물론 세계 최고 수준의 SHE(안전, 보건, 환경) 관리를 통해 사업장의 지리적 특성 상 조금이라도 발생할 수 있는 우려를 해소하고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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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공정설계기술 적용/청정 연료인 LNG 사용/원유의 저장부터 제품생산 및 출하까지 모든 공정 밀폐 등 여러 안전시스템과 안전장치를 통해 악취 및 유해물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있는데요. 그 결과 SK인천석유화학은 노동부 산업안전공단 공정안전관리(PSM) 평가에서 3회 연속 최고 등급인 P등급을 획득했고, 지난 3월 ‘무재해 무사고 1천일’을 돌파하는 등 환경친화적인 안전사업장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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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벚꽃이 만개하는 4월이면 SK인천석유화학은 공장의 문을 활짝 열어 지역 주민들과 특별한 추억 쌓기에 나서는데요. 50년 이상 된 600여 그루의 울창한 벚꽃나무들이 군락을 이루는 SK인천석유화학 내 벚꽃동산을 주민들에게 개방하는 것이랍니다. SK인천석유화학 벚꽃동산은 인천 지역뿐만 아니라 국내의 아름다운 벚꽃 군락지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으며, SK인천석유화학 벚꽃축제는 올해에만 5만 6천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지역의 대표적인 봄 축제로 자리매김했답니다.

SK인천석유화학은 또한 지난 2016년 1월, 교육•인재육성/안전•환경/주거환경/문화•복지 등 4대 분야에 향후 3년간 300억 원을 지원하는 ‘지역 상생방안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는데요. 이후 이를 단계적으로 실천해 나가고 있으며, 지역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지난 2016년 5월 20일 인천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기금 100억원을 기탁하였습니다. 이 장학기금은 회사 인근 지역 학생들을 비롯하여 가정형편이 어렵고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에게 지급되며 인천의 우수 인재 발굴∙육성 사업에 활용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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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를 위한 SK인천석유화학의 노력은 재정적인 지원에만 그치지 않습니다. 민관산학(民官産學)의 협력을 통해 ‘홀몸 어르신 자매결연’, ‘희망키움 야구교실’, ‘사람책 멘토링 활동’, ‘에너지교실’ 등 인재육성 활동과 함께 ‘인근상점 단골 맺기 캠페인’, ‘재래시장 공동 장보기’ 등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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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3번째 정유회사로 인천 서구에 첫 발을 내디딘 후, 끈끈한 노사관계와 지역사회의 신뢰를 바탕으로 국가산업의 발전을 뒷받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인천지역 대표 향토기업으로 성장해온 SK인천석유화학! PX와 벤젠 중심의 아로마틱 복합 콤플렉스로 변신하며 미래 성장 가능성을 확보한 종합 에너지화학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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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는 사상 최대인 영업이익 3,745억 원을 달성하는 등 혁신적인 성장을 일구어내었답니다. 회사 분사 이후 첫 해에 3,944억 원의 영업 손실을 기록했던 것에서 1년 만에 영업이익 496억 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한 SK인천석유화학의 저력이 2년 만에 약 7,000억 원의 수익 개선으로 나타난 것인데요. 지난해 3분기에 공장을 전면 가동 중단하고 정기보수를 시행하여 기존의 연간 가동일 수 대비 75%밖에 상업 생산을 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달성한 실적인 만큼, 올해 영업이익에 대한 기대감 역시 보다 높아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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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공장이었던 SK인천석유화학이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회사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은 중국 및 해외시장 공략의 첨병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는데요. 역내 석유시장은 공급과잉 상태로 단순 원유 정제로만은 장기적인 생존 기반을 확보하기 어려웠기 때문에, 고부가 제품 포트폴리오 구축을 시도한 것이죠.

국내외 석유 및 석유화학 시장의 변화에 따라 능동적으로 기존의 원유 정제를 통한 항공유, 등유, 경유 등 경질 석유제품 생산 및 판매는 유지하고, 고부가 화학군인 아로마틱 PX와 벤젠 위주로 수익을 극대화하는 전략인데요. 원유 정제설비인 CDU와 함께 컨덴세이트 스플리터를 동시에 보유해 시황에 따라 선택적인 활용이 가능한 설비 경쟁력을 바탕으로 작지만 강한 기업으로 지속 성장 중입니다. 

SK인천석유화학 노사와 인천 지역사회와의 상생은 SK인천석유화학이 존재하는 한 끊임없이 이어지는 ‘무한진행형’이랍니다! 모범적인 노사관계, 고용 창출, 협력사 및 지역 사회와의 동반성장 등 지속적인 성과 창출이 가능한 회사로 변모하기 위한 SK인천석유화학의 다양한 노력을 앞으로도 지켜봐 주세요. :) 

SK이노베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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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팩트를 세계의 임팩트로, 에너지·화학의 큰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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