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와 울산 시민들이 행복을 나누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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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매서운 한파도 사랑을 나누기 위해 모인 울산시민의 뜨거운 열정을 막지는 못했습니다. 매년 이맘 때쯤이면 이곳 저곳에서 사랑을 나누고 행복을 더하는 훈훈한 소식들이 들려 오곤 하는데요. SK에너지와 울산 시민들이 행복을 나누는 방법은 조금 더 뜨겁다고 해서 직접 찾아가 보았습니다. SK에너지와 울산 시민들이 모여 만든 행복 김치! 제9회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현장으로 함께 떠나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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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6일, 울산 중구 동천체육관 앞 광장에서는 울산지역 최대 규모의 축제가 열렸는데요. SK 울산Complex(이하 ‘SK 울산CLX’)와 울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가 만났습니다. 바로 울산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마련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때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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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는 이번 ‘SK에너지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에는 이재환 부사장과 김기용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SK 울산Complex 임직원과 가족 15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또 울산광역시 자원봉사센터, 울산광역시 내 각 구/군의 여성자원봉사회, 대한적십자사 자원봉사자회 등 350여 명의 자원봉사자도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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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날 김장나누기 행사에는 다문화 가족 30명과 울산에서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도 동참해 우리나라의 전통음식인 김치와 김장문화를 체험하고 행복을 함께 나눠 행사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이렇게 총 500여 명이 모여 나눈 사랑과 행복의 결실은 1만 5천 포기의 김장김치로 변신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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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행사에 박맹우 시장과 서동욱 시의장, 강길부∙김기현∙이채익 국회의원 및 울산 지역의 기관∙단체장들이 대거 참여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참가자 모두 자원봉사자들과 양념 버무리기 작업을 함께하며 훈훈한 광경을 연출하기도 하였는데요.

박맹우 시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과 사랑이 담긴 김장나누기 행사를 준비한 SK에너지의 한결같은 울산 사랑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습니다. 또 추운 날씨에도 사랑과 행복을 아낌없이 나눠준 자원봉사자야말로 울산의 자랑이자 성숙한 시민의식의 상징이라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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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과 함께 ‘사랑의 김장나누기’ 자원봉사에 참여한 SK 울산Complex 이재환 부사장 역시 함께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사랑과 정성이 담긴 행복김치가 지역사회의 소외계층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는, 작지만 소중한 에너지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는데요. 실제로 사랑과 정성으로 버무린 1만 5천 포기(10kg들이 3,000박스)의 김치는 울산지역 100여 개 사회복지시설과 재가 소외계층 2,000세대에 전달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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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겨울은 예년보다 추울지도 모른다는 예상이 있는 가운데, SK 울산Complex는 사랑의 연탄 배달, 사랑의 집수리 봉사 등의 자원봉사활동과 소외계층 사랑의 쌀 나누기 등 다양한 CSR 활동으로 울산 지역 소외계층들과 사랑과 행복을 함께 나누며 기업 시민의 책임과 역할에 솔선수범하고 있습니다.

올 겨울, 모든 이웃들이 마음만큼은 따뜻한 겨울이 되기를 바라며 ^ㅡ^ 사랑을 나누고 행복을 더하는 SK에너지와 울산 시민의 행복 나눔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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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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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넘어 더 큰 세상으로 에너지·화학의 큰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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