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 계열, 소통의 iCON을 소개합니다!

 

세계적인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의 말에 따르면, “현대의 경영이나 관리는 커뮤니케이션에 의해서 좌우된다”고 할 만큼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은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한 조직은 자유로운 분위기에 창조성이나 혁신을 기대할 수 있고, 이에 따른 업무 효율성은 물론, 자연스럽게 생산성도 향상하는 반면,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지 못한 조직은 언젠가는 한계에 부딪히게 되고, 조직 목표 달성에 있어서 큰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겠죠? 이처럼 조직 내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데요! SK이노베이션에는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특수요원이 있다고 하네요. 누군지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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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ovation Communication ON의 약자인 ‘iCON’은 조직의 리더와 구성원 사이의 소통을 주도하는 특수요원이랍니다. 쉽게 말하면 경영층과 리더, 구성원과 주기적으로 만나서 다양한 의견이 공유되게 하는 소통의 매개체 역할을 하고 구성원 대표로서 자기 생각까지 전달하는 오피니언 리더예요. 이름처럼 SK이노베이션 계열의 ‘소통의 아이콘’을 담당하고 있는 거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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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이 올해 두 번째 해를 맞이했는데, 그들의 활약상을 살펴볼까요?

지난 2015년, iCON은 워크숍과 주요 경영현안 설명회를 통해 회사의 각종 현안을 더 빠르고 깊게 이해하고 각 조직에 소통하는 역할을 했답니다. 각자가 속한 조직(본부나 실) 차원에서는 변화를위해 필요한 활동이 무엇인지 찾아내어 주기적으로 제안하기도 하고, 본부나 실 차원에서 진행되는 Communication Day나 야외 활동 등 소통을 위한 행사를 주관하며 회사 주요 현안 및 조직 내활동을 전파하는 활약도 보여줬습니다.

그 외에도 주기적인 구성원 서베이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재미있는 뉴스레터로 자기 조직의 활동뿐만 아니라 범상치 않은 취미를 갖고 있는 구성원을 소개하기도 했답니다. 또한 저연차 사원들을 위한 멘토를 자처하는가 하면 다른 조직의 iCON들과 업무교류회를 통해 업무지식을 넓히고 사내 네트워킹을 강화하기도 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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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앞으로 iCON이 풀어나가야 할 과제는 무엇일까요?

한 조직의 문화와 소통 방식은 경영자와 몇몇 간부들의 노력만으로는 쉽게 바뀌지 않는답니다. 반드시 경영자와 조직 내 모든 구성원들이 합심하여 바꾸려는 노력이 필요한데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iCON은 경영층과 리더, 구성원 간의 소통을 주도하여 커뮤니케이션 활성화에 더욱더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네요. 올해는 특히 회사의 제도/문화/Process 개선 과정에 참여하여 구성원의 대표로서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조직 내 변화를 위한 개선 아이디어도 더욱 적극적으로 낼 생각이라고 하니, 2016년에도 SK이노베이션 계열의 소통을 책임질 특수요원 아이콘, 그들의활약을 기대해 주세요! ^_^

SK이노베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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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넘어 더 큰 세상으로 에너지·화학의 큰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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