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 노사, 사회적 책임을 위한 ‘아름다운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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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주말을 앞둔 3월의 마지막 날! SK이노베이션 노사(勞社)가 싱그러운 봄기운만큼 기분 좋은 동행에 나섰습니다. SK 울산Complex 경영진과 노동조합 임원진들이 지역사회 사회공헌 활동 참여에 앞장 선 것인데요. SK이노베이션 노사가 함께한 아름다운 동행의 현장을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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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노사가 함께 찾은 곳은 울산광역시 남구자원봉사센터인데요. 이곳에서 SK울산Complex 이양수 총괄(좌)과 이정묵 노조위원장(가운데) 등 SK이노베이션 경영층 및 노동조합 전임자 30여명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을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답니다.

SK이노베이션 노사는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행복꾸러미’를 미리 준비했는데요. 복지사각지대 150세대에 직접 전달한 ‘행복꾸러미’는, 소외계층이 놓치기 쉬운 비타민, 견과류와 같은 건강 먹거리와 생필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SK이노베이션 노사는 주거환경이나 안전, 건강상태도 잊지 않고 점검하였는데요. 덕분에 자원봉사 현장에서는 시종일관 훈훈한 기운이 가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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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참석자들은 자원봉사활동에 앞서, SK이노베이션 임직원을 대표해 1인 1후원계좌 모금액 1억7천5백만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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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노사는 매년 함께 자원봉사 활동을 펼쳐오고 있는데요. 이번 아름다운 동행을 함께 한 SK이노베이션 노동조합 이정묵 위원장은,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기업인 SK이노베이션 노조위원장으로 다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면서, “앞으로도 솔선수범해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일에 있어 노동조합의 역할 다변화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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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지난 50여년간 SK이노베이션의 성장과 발전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지역인데요. 이에 보답하고자 하는 마음이 큰 만큼, SK이노베이션의 울산 사랑 또한 각별할 수밖에 없답니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 2006년 110만평 규모의 울산대공원을 조성해 울산시에 무상으로 기부채납하고, 2013년에는 울산 울주군 산불 피해성금 5천만 원을 전달했는데요. 이 밖에도 지난해 태풍 차바 복구성금 50억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공헌활동에 늘 앞장서고 있답니다. 이러한  SK이노베이션의 지역사회공헌활동들은 기업과 사회가 공생하는 모범사례로도 평가 받고 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은 생산적이고 발전적인 노사관계 구축을 위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이번 자원봉사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통해, 새로운 노사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질 SK이노베이션 노사의 아름다운 동행, 그리고 SK이노베이션의 지역사회공헌활동! 늘 봄처럼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SK이노베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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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팩트를 세계의 임팩트로, 에너지·화학의 큰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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