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 역대 최고 신용등급 수준 ‘BBB+’ 획득!

SK이노베이션이 글로벌 신용평가사 S&P(Standard&Poor’s)로부터 신용등급 BBB+를 획득했습니다. 이번에 SK이노베이션이 획득한 신용등급은 SK이노베이션 역대 최고 수준일 뿐만 아니라, 국내 정유업계에서 평가된 신용등급 중 가장 높다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특별한데요!

SK이노베이션은 그동안 석유화학, 윤활유, 석유개발, 전기차 배터리 등 사업 다각화를 통해, 수익구조 혁신과 재무구조 개선을 이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역대 최고 신용등급 수준을 이뤄내기까지 SK이노베이션의 노력을 만나 볼까요?


신용등급_sub_01

신용등급_본문

지난 24일, 세계 3대 신용평가사 중 하나인 S&P(Standard&Poor’s)는 SK이노베이션 신용등급을 기존 BBB에서 국내 정유업계 신용등급 중 가장 높은 BBB+로 상향 조정하며 등급 전망을 *안정적으로 부여하였습니다.

*각 단계별 Positive 긍정적, Stable 안정적, Negative 부정적으로 세분화함

신용등급_그래프v2
SK이노베이션의 신용등급은 2008년 중국 경제의 급격한 성장에 따른 글로벌 경제 호황 속에서 처음으로 BBB 수준에 도달하였으며, 이후 2015년까지 유가 변동 등 외부 변수의 변화에 따라 BBB 부정과 안정 단계를 오르내리는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그러나 2015년 이후, 수익구조 개선 및 사업구조 혁신의 성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며 약 3년 만에 3계단 상승한 신용등급 BBB+ 수준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02

신용등급_본문3

그동안 SK이노베이션은 석유화학, 윤활유, 석유개발, 전기차 배터리 등 사업 다각화를 통한 재무구조 개선으로 *차입금 규모를 지속적으로 감축해 왔는데요.

*차입금: 일정한 기한 내 원금의 상환과 일정한 이자를 지급한다는 채권•채무 계약에 따라 조달된 자금

S&P(Standard&Poor’s)는 SK이노베이션이 2014년 말 9조 원을 웃돌았던 차입금 규모를 지난해 말 기준 3조 원까지 약 6조 원을 줄이며, 석유사업과 화학 사업의 시장 변동성에도 견고하게 견딜 수 있는 재무구조를 확보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유가, 환율 등 외부 변수의 영향을 최소화하고, 이를 사전에 대비해 기회로 삼을 수 있는 경영능력을 갖추고자 준비해 온 SK이노베이션의 노력. 이 노력이 곧, SK이노베이션의 미래가치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로 이어진 것이겠죠? ^^


신용등급_sub_02

신용등급_본문2

한편, SK이노베이션 사업구조 혁신의 중추인 ‘SK종합화학’의 신용등급도 BBB+로 상향 조정되었는데요.

이는 SK종합화학이 다년간 추진해온 글로벌 파트너링의 성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올해도 M&A 등 공격적 투자를 통해 SK이노베이션 기업가치 제고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랍니다.

 ■ 관련 글
 – SK이노베이션,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에너지 화학기업으로 도약!
 – SK종합화학 넥슬렌의 글로벌 도약

이번 S&P의 평가가 또 하나의 긍정적인 신호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국내를 넘어 글로벌 에너지•화학기업으로 도약할 SK이노베이션의 모습을 지켜봐 주세요!

SK이노베이션

|

대한민국을 넘어 더 큰 세상으로 에너지·화학의 큰 그림을 그립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