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인천석유화학, 노사화합의 결실! 제25회 보람의 일터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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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7일 오늘! SK이노베이션의 자회사 SK인천석유화학이 ‘제25회 보람의 일터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혁신적인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임직원들을 위한 착한 일터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SK인천석유화학의 노력이 인정 받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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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영자총협회 주관의 ‘보람의 일터 대상’은 지난 1986년부터 노사화합을 목적으로 시작된 한국경영자총협회의 ‘보람의 일터 운동’ 중 하나로, 1994년부터 매년 생산성 향상과 노사 협력이 우수한 기업을 선정하여 시상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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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을 비롯하여 정형우 중부지방고용노동청장, 김영국 한국노총경인지역본부 의장, 김교흥 전(前) 국회사무총장 등 많은 분이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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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노사관계를 보여주며 ‘착한 노사문화’ 조성에 앞장서 온 노력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차지한 SK인천석유화학! SK인천석유화학은 임직원 기부문화, 협력사와의 임금공유 등 착한 노사문화를 이끌며 지역사회와 함께 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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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에는 임금교섭의 새 패러다임을 제시하여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임금 인상률을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연동해 결정하는 임금 및 단체협약 갱신 교섭(이하 ‘임단협’)에 합의한 것인데요. 노사가 뜻을 모아 소모적인 임단협 교섭 과정을 과감하게 없애자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혁신적인 임금 교섭 모델을 만들어 낸 것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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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6월에는 협력사를 위한 ‘행복한 나눔’ 협약을 맺기도 했습니다. 회사의 성장에 기여한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매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임금의 일부를 나누고, 회사가 1:1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기금을 조성하여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것인데요.

협력사와의 진정성 있는 상생협력 방안을 마련하고 실천하기 위해 노사가 머리를 맞댄 결과로 이루어진 ‘행복한 나눔’은, SK인천석유화학 전체 임직원 중 약 95%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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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인천석유화학 노사는 또한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지속해 왔는데요. 모든 임직원들이 지역 자원봉사센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과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앞장서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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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매년 벚꽃이 만개하는 4월이면 지역의 대표적인 봄 축제인 ‘SK인천석유화학 벚꽃 Festival’을 개최하여 주민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는 등 SK인천석유화학의 남다른 지역 사랑은 이미 유명하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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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을 바탕으로 한 노사관계 정착과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온 SK인천석유화학은, 지난 해 12월에 진행된 ‘2017년 노사문화 유공 정부 포상 시상식’에서 ‘노사문화 유공’ 산업포장을 수상하기도 했답니다. :)


임직원들의 행복은 물론 지역 사회,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 온 SK인천석유화학! 앞으로도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 조성과 모든 이해관계자들의 행복 창출에 앞장서며, 더욱 행복한 결실을 맺어 나갈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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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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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넘어 더 큰 세상으로 에너지·화학의 큰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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