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울산Complex, 폭염 속 현장 작업자들의 건강 지킴이로 나서다! 협력업체와 함께라면 무더위도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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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 년 중 가장 무더운 시기, 중복(中伏)이었던 지난 7월 27일! SK 울산Complex(이하 SK 울산CLX)가 무더위 속 현장 작업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직접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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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4일, 울산 지역에 첫 폭염특보*가 내려진 이후 SK 울산CLX에도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온∙고압으로 운전되는 에너지∙석유화학 공장 특성상, 외부 기온이 35℃일 경우 현장 작업자는 40℃ 이상의 열기 속에서 작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 폭염특보 : 일 최고기온이 33℃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되는 기상 경보로, 폭염주의보와 폭염경보가 있음.
– 폭염주의보 : 일 최고 기온이 33℃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
– 폭염경보 : 일 최고 기온이 35℃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

[출처 : 네이버 시사상식사전]

 

SK 울산CLX는 SK이노베이션의 SHE** 경영을 바탕으로, 혹서기 폭염주의보 발령 시 현장 작업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정비 작업 지침을 수립∙시행하고 있습니다.

**SHE : Safety, Health, Environment의 약어로, 안전∙보건∙환경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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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최고 기온이 34℃를 기록한 7월 27일 중복! 이날을 맞아 SK 울산CLX에서는 여름 무더위를 모두가 ‘함께’ 이겨내기 위해, 하루 중 가장 더울 때인 오후 1시부터 한 시간 동안 시원한 간식 타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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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겁게 대화하며 시원한 간식을 먹는 SK 울산CLX 임직원과 협력업체 임직원

 

이 시간에는 울산CLX 임직원 3,000여 명과 협력업체 임직원 3,900여 명이 함께 SK이노베이션 고유의 문화인 ‘한솥밥 문화’를 실천해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한솥밥 문화’는 일하는 분야만 다를 뿐, 회사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협력업체 또한 한솥밥을 먹는 식구와 같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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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울산CLX 박경환 총괄을 비롯한 경영진 또한, 중질유 분해공장과 나프타 분해공장 등 생산 현장을 찾아, 현장 작업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경영진들은 폭염 속에서도 SK 울산CLX의 생산 현장을 지키며 안전 조업에 열정을 쏟고 있는 현장 작업자들과 협력업체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함께 수박과 팥빙수를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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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 임직원 한 명 한 명과 손을 맞잡으며 격려의 말을 전하는 SK 울산CLX 박경환 총괄
▲ (우) 현장 작업자들과 함께 수박과 팥빙수를 즐기는 경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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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현장 작업자의 안전과 건강을 우선시하고, 협력업체와 상생하기 위해 노력 중인 SK 울산CLX! 찌는 듯한 무더위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현장 작업자들에게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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