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 !

 

회색도시의 콘크리트를 뚫고 올라온 민들레를 보신 적이 있나요?

바람을 타고 날아온 작은 홀씨 하나가

좁은 틈의 흙과 더해져(+) 싹을 틔우고

이네 떡잎을 버리고(-) 비와 바람, 해와 섞여(×) 예쁜 꽃을 피우지요.

꽃은 다시 홀씨를 품고,

홀씨는 세상에 나뉘어져(÷) 회색도시 구석구석으로 퍼지겠지요.

회색도시를 뚫고 올라온 하이얀 민들레?

머물지 않고 다시 세상에 뿌려지는 홀씨?

보태고, 버리고, 섞고, 나누는 것! 이런 게 혁신 아닐까요?

지금부터 <혁신공식>과 함께 여행을 출발합니다!

SK이노베이션

|

대한민국의 팩트를 세계의 임팩트로, 에너지·화학의 큰 그림을 그립니다.

3 thoughts on “START !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