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옷걸이에 희망을 더하다.

종이옷걸이에 희망을 더하다.

<두손컴퍼니> 박찬재 대표 길거리에 노숙을 하는 사람들을 노숙자, 홈리스(Homeless)라고 부릅니다. 일자리를 잃거나 사업에 실패하는 등 다양한 이유로 집을 떠나왔지만 누구보다도 일하고 싶은 희망이 간절한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일하려고 하는 이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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